게시판/수란잔

- 후에

오늘하루에 2011. 10. 22. 18:47

-다른 건  간단히 잊어버리는데, 왜 그 일 만은 쉽게 잊어버리지 못하는지, 새로운 그 일 한 겹을 덮어 버려야 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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