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/수란잔

-흐르는 강물처럼

오늘하루에 2011. 9. 14. 00:49

 

 

-당신이 있어 시작 하려 했습니다 목적 을 가지고 간다는건 희망 이 였습니다. 다만 그걸 해 아려 주질 못하는 당신이  안타 가울 뿐입니다. 선택을 하라면 합니다 . 그러나  나라는 존재?가 아닌가 봅니다, 내가 당신을 위해 아니 다른사람을 위해 움직이나 봅니다 .전 약속 할수 있습니다 . 당신이 원한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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