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/수란잔
여기 있어서
나는 아직 순수 한테
순수한 세상에 살고있는데
그런거라
알지만 매번 나를 당항하게 하네.
이런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지만
마음이 아픈 오늘은
사진과 같다.
vikibar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