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/수란잔

-여기있어서

오늘하루에 2013. 12. 6. 00:17

 

여기 있어서

 

나는 아직 순수 한테

순수한 세상에 살고있는데

그런거라

알지만 매번 나를 당항하게 하네.

이런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지만

마음이 아픈 오늘은

사진과 같다.

 

vikibar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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