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/수란잔

-처묵 처묵하면서

오늘하루에 2012. 4. 21. 02:08

-내가 바라는것은 풍요롭게사는것보다, 그냥 말이지 평범하게 살아보는건데, 그,거것 마져도 안되네.

-살아서 힘든게 아니고 살고 있어서 힘든거다

 

처묵처묵 굿날 두배이? 인진씨랑 문날 조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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